블로그에 글을 쓴지 오래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거든요.

사실 검색 포털 노출은 비슷비슷합니다.

제 입장에선 똑같은 글 내용으로 2개 플렛폼을 운영하기는 부담이 됩니다.

해서, 블로그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어제 갑자기 브런치 조회 수가 폭등했습니다.

글 수도 몇개 되지 않아, 일일 조회 200명이면 많네~ 하던 브런치 작가 나부랭입니다.

브런치 글이 카카오 채널로부터 유입되더니 - svg xml  3Csvg 20xmlns 3D 27http 3A 2F 2Fwww - 브런치 글이 카카오 채널로부터 유입되더니
브런치 글이 카카오 채널로부터 유입되더니 - svg xml  3Csvg 20xmlns 3D 27http 3A 2F 2Fwww - 브런치 글이 카카오 채널로부터 유입되더니

자세히 살펴보니, 카카오톡 채널에서 많은 유입이 있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은 제게 생소한 SNS였습니다. 이게 뭔지도 몰랐고.

검색 포털을 이용해보니,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내에 있는 기능이 더군요.

그래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브런치 글이 카카오 채널로부터 유입되더니 - svg xml  3Csvg 20xmlns 3D 27http 3A 2F 2Fwww - 브런치 글이 카카오 채널로부터 유입되더니

제 아이슬란드 양고기 시식기가 올라와있군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결과 같습니다.

글 실력이 미천하니 제목으로 많은 분들을 낚은건 아닌가 걱정됩니다.

연말에 응원 선물 받은거라 여기렵니다.

어서 초고를 마무리 지어야 할텐데

직장, 가정, 쉼, 글 쓰기. 

4가지를 하루에 하기엔 쉽지 않네요.

내년부턴 MBA과정을 시작합니다. 학업 모드지요.

더군다나, 아내가 용용이(태명)를 갖게 되어 글 쓸 시간이 부족해질 예정입니다.

하지만, 감사합니다.

아무도 봐주지 않는 글이라 연습한다 생각하며 쓰기 시작했는데, 힘이 납니다.

우리 용용이가 태어날 때쯤엔 『별을 따라간 아이슬란드』도 태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분발해 봅니다. 감사합니다.